바이클로 아카데미, 행정자치부 장관표창 수상 | 201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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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클로 아카데미, 행정자치부 장관표창 수상
- 자전거 안전 및 활성화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자전거 문화 발전을 위해 교육과 안전 캠페인에 앞장서
LS네트웍스(대표이사 김승동)의 비영리 자전거 교육기관 ‘바이클로아카데미’의 이미란 원장이 17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그동안 자전거 안전과 성숙한 자전거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前안전행정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바이클로아카데미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즐겁고 안전한 자전거 문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됐다. 무료로 진행되어 온 바이클로아카데미의 교육은 자전거와 관련된 전문적인 내용을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제공한다. 교육대상은 자전거에 관심있는 일반인부터 자전거를 업으로 삼아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과 현재 업계에 몸담고 있는 소상공인들까지 다양하다.
같은 날 교육을 끝마친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10기 수료자 12명을 포함하여 그동안 약 1600명이 바이클로아카데미의 교육과정을 거쳐갔다. 바이클로아카데미는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자전거여행 안전 가이드 등 2개의 전문 인력 양성과정뿐만 아니라 ◇자전거안전교육 ◇안전라이딩교육 ◇응급정비교육 ◇안전클릿교육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안전행정부의 후원을 받아 야간 안전라이딩 캠페인 ‘No Lighting, No Riding’ 캠페인을 진행했고, 이어서 11월에는, 목동 목운초에서 안전행정부가 주관한 ‘자전거 안전등 달기 캠페인’에는 전문 정비인력을 지원하는 등 행정자치부(당시 안전행정부)와 바이클로아카데미는 ‘자전거 안전’을 위한 각종 활동을 함께 해왔다.
이미란 바이클로아카데미 원장은 “그동안 진행해온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하며, “자전거 관련 교육활동뿐만 아니라 올 여름 진행했던 야간 안전라이딩 캠페인과 같은 자전거 문화 캠페인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자전거 안전 및 활성화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자전거 문화 발전을 위해 교육과 안전 캠페인에 앞장서

LS네트웍스(대표이사 김승동)의 비영리 자전거 교육기관 ‘바이클로아카데미’의 이미란 원장이 17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그동안 자전거 안전과 성숙한 자전거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前안전행정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바이클로아카데미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즐겁고 안전한 자전거 문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됐다. 무료로 진행되어 온 바이클로아카데미의 교육은 자전거와 관련된 전문적인 내용을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제공한다. 교육대상은 자전거에 관심있는 일반인부터 자전거를 업으로 삼아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과 현재 업계에 몸담고 있는 소상공인들까지 다양하다.
같은 날 교육을 끝마친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10기 수료자 12명을 포함하여 그동안 약 1600명이 바이클로아카데미의 교육과정을 거쳐갔다. 바이클로아카데미는 ◇자전거매장운영관리사 ◇자전거여행 안전 가이드 등 2개의 전문 인력 양성과정뿐만 아니라 ◇자전거안전교육 ◇안전라이딩교육 ◇응급정비교육 ◇안전클릿교육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안전행정부의 후원을 받아 야간 안전라이딩 캠페인 ‘No Lighting, No Riding’ 캠페인을 진행했고, 이어서 11월에는, 목동 목운초에서 안전행정부가 주관한 ‘자전거 안전등 달기 캠페인’에는 전문 정비인력을 지원하는 등 행정자치부(당시 안전행정부)와 바이클로아카데미는 ‘자전거 안전’을 위한 각종 활동을 함께 해왔다.
이미란 바이클로아카데미 원장은 “그동안 진행해온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하며, “자전거 관련 교육활동뿐만 아니라 올 여름 진행했던 야간 안전라이딩 캠페인과 같은 자전거 문화 캠페인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