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 직원들이 ’눈 뜨면 달려가고 싶은 회사’로 변화 2014.09.12
LS네트웍스, 직원들이 ’눈 뜨면 달려가고 싶은 회사’로 변화

- 일찍 퇴근하는 ‘홈런데이’, 직원의 건강을 위한 ‘헬스데이’ 매월 진행
-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드림콘서트’ 그리고 ‘通콘서트’와 ‘행쇼 이벤트 ’
- 핵심가치 내재화를 위해 채용, 승진 평가에 핵심가치 반영


‘눈 뜨면 달려가고 싶은 회사’를 위한 첫걸음
LS네트웍스(대표이사 김승동)는 진취적인 성장전략을 바탕으로 신규 브랜드 런칭 및 해외진출 등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조직이 합류하고 수많은 경력사원이 들어오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게 되었다.

이처럼 새로운 기업문화가 조성되는 과정에서 건강한 조직문화의 유지와 관리가 중요한 사안으로 부각되었다. 월 1회 조기퇴근을 독려하는 ‘Home‐Run day’와 직원 건강관리를 위한 이벤트 및 상담활동을 하는 ‘Health Day’ 등 이미 시행되고 있는 기존의 조직문화 활동과 병행할 새로운 프로그램 창출의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다.

이에 LS네트웍스에서는 직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도울 수 있는 조직문화 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전담할 조직인 조직문화팀을 2012년 10월 신설했다. 이를 계기로 LS네트웍스의 핵심가치인 소통∙책임∙열정∙창의를 실현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변화가 시작되었다.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드림콘서트’ 그리고 ‘通콘서트’와 ‘행쇼 이벤트’

‘드림콘서트’는 전 사원이 참여하여 LS네트웍스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알아가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음악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2013년에는 음악회 콘셉트의 ‘Dream Concert 2013’을, 2014년에는 ‘함께 만들다’의 뜻을 가진 ‘Dream Concert_合創 2014’를 개최했다. 1박 2일 간 진행된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은 한마음∙한방향의 조직 일체감을 강화하고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또한 ‘通콘서트’는 전 구성원이 인문학 강의와 기업인의 성공스토리 강연을 듣는 과정을 통해 소통의 방법론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 일환으로 작년 7월에는 오후시간을 이용, 사옥 앞 야외 특설무대를 설치하여 맥주와 재즈를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특히 임원들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맥주를 나르는 파격적인 이벤트는 임원과 직원들 간에 소통의 벽을 허물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일조했다.

격월로 펼쳐지는 ‘행쇼 이벤트’도 LS네트웍스의 대표적인 조직문화 활동이다. 행쇼 이벤트는 사내에 숨겨진 핵심가치 카드를 모아 보물을 완성하면 선물을 주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간식을 걸고 벌어지는 팀 대항 ‘복불복 사다리 게임’ 등으로 구성된다. 이는 회사를 ‘업무 공간뿐만이 아닌 주변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재미있게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고 직원들에게 일체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핵심가치 내재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소통∙책임∙열정∙창의 네 가지 핵심가치를 직원 모두가 내재화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적인 장치 또한 마련되었다. 채용과 승진을 위한 평가항목에 핵심가치를 포함시킨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여기에는 핵심가치 내재화와 비전 구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회사의 제반 경영시스템을 한 방향으로 정렬, 구축하기 위한 의도가 담겨 있다.

이처럼 LS네트웍스는 혁신적인 조직문화 구축 및 전파를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비전과 핵심가치를 체화하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 마련을 통해 LS네트웍스는 ‘눈 뜨면 달려가고 싶은 회사’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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