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W Power’ 워킹화 ‘KAS제품인증’ 획득 2015.02.13
프로스펙스, ‘W Power’ 워킹화 ‘KAS제품인증’ 획득

- ‘W Power’ 워킹화, 제품 품질력 국제기준으로 인정받아
- 국내 신발류 최초로 KAS 인증기관의 엄격한 심사기준 통과하여 KAS인증마크 획득


LS네트웍스(대표이사 김승동)의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가 12일 KAS인증기관인 한국신발피혁연구원에서 실시한 제품검증 과정을 통과해 신발제품 분야 국내 최초 KAS제품인증마크를 획득했다.

KAS(KOREA ACCREDITATION SYSTEM, 한국제품인정제도)란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제품인증기관의 제품평가 및 인증수행능력을 국제기준(ISO/IEC GUIDE65)에 규정된 기준에 따라 공식적으로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KAS제품인증을 받은 제품은 국제기준의 품질력과 대외 신인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한국신발피혁연구원이 지난해 5월 신발제품관련 KAS공식인증기관으로 지정됨으로써 국내에도 신발의 품질과 기능을 공식적으로 인증해주는 기관이 탄생하게 되었고, 프로스펙스가 공식적으로 첫 번째 인증마크를 획득하는 브랜드가 됐다.

프로스펙스 ‘W 워킹화’는 2009년 개발되어 워킹 문화를 선도하고 신발시장에 워킹화 열풍을 일으키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W의 대표적인 라인인 ‘W Power’는 시장 선호도와 소비자 만족도 면에서 충분히 그 품질을 인정받아 왔고, 이번 KAS 인증마크를 획득하면서 품질과 기능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공인된 인증기관을 통한 엄격한 품질 평가시스템과 사후관리는 제품의 질을 높이고 소비의 기준을 향상시켜서 궁극적으로는 검증되지 않은 불량 제품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품질 불만과 피해를 줄이는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므로 프로스펙스의 KAS 인증 획득은 프로스펙스 워킹화의 품질 우수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워킹화를 구입하는 데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LS네트웍스 스포츠사업부장 홍진표 상무는 “이제 W Power의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타 브랜드들이 범접할 수 없을 수준의 내부 기준 확립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의 품질과 기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하며, ”KAS인증을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워킹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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